카카오 창사 첫 파업…IT업계 보상체계 흔드나 컨텐츠 · 0 91 2026-06-11 00:59 목록 YouTube 보기 카카오 노조가 창사 20년 만에 처음으로 부분 파업에 나섰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영업이익의 13% 수준을 성과급으로 요구하고 있는데요. 반도체 업계에서 시작된 영업이익 기반의 성과급 갈등이 IT업계로까지 번지면서 기업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문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카카오 #카카오노조 #파업 #성과급 #영업이익 #IT업계 #판교 #노사갈등 #매일경제TV ▲ 이전글 [집중취재] 스페이스X 상장 D-2…우주로 향하는 뭉칫돈 26.06.11 ▼ 다음글 지역투자 활성화 되나…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신규투자안 검토 26.06.11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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