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떠보니 쿠팡…"납치광고, 입법으로 봉쇄" / [세상법 인터뷰] / 한국경제TV뉴스
쿠팡이 6,247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3,75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과 1천만 명 이상의 회원 온라인 활동 위반 행위에 따른 처분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발표로 새로운 사실도 하나 발견됐습니다. 쿠팡이 타사 앱에 접속한 활동 기록도 무단으로 수집해오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맞춤형 광고를 게재하는 과정에서 1,117만 명의 정보가 별도로 저장됐다는 게 개보위 판단입니다. 실제 전체 6,247억 원의 과징금 가운데 2천억 원 이상이 법적 근거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했다는 명분에서 부과됐습니다. 🎤이번 주 '세상에 이런 법이'에서는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대해 쿠팡 납치광고 시정명령과 AI 발전에 따른 소비자 권익 보호 장치 보완책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쿠팡 #개인정보유출 #AI [기사원문보기]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6120371 △ 대한민국의 경제를 보세요! △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람⏰ 설정하세요! △ '한국경제TV 뉴스' 유튜브 구독 https://bit.ly/3nlLPEu #한국경제TV뉴스 #뉴스플러스 #경제 #투자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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