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혜택 받고 '빚 독촉'…금융권 연체 채권 관행 바뀐다 / 한국경제TV뉴스
장기 채권 추심에 대한 정부 차원의 문제의식에 금융권이 경쟁적으로 채권 소각에 나서고 있습니다. 신한금융은 오늘 전체 총 5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연체 채권 5,000억 원 소각 계획을 내놨는데요. 정치경제부 박승완 기자입니다. #금융위원회 #채권 #정부 [기사원문보기]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6100431 △ 대한민국의 경제를 보세요! △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람⏰ 설정하세요! △ '한국경제TV 뉴스' 유튜브 구독 https://bit.ly/3nlLPEu #한국경제TV뉴스 #뉴스플러스 #경제 #투자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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