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만 버틴다…커지는 기업 체감경기 격차 컨텐츠 · 0 209 2026-06-26 08:59 목록 YouTube 보기 IT를 중심으로 한국 수출 시장이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다만 5월 가정의달 특수로 호조를 보였던 비제조업 체감 경기가 둔화했는데요.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 제조업과 내수업종의 온도차가 갈수록 뚜렷해지면서 반도체 중심의 편중된 성장 구조가 짙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기업경기 #수출 #내수업종 #내수부진 #반도체 #대기업 #중소기업 #매일경제TV ▲ 이전글 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K-반도체 '들썩'…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추진 26.06.26 ▼ 다음글 [집중취재] 이 대통령, 재계 잇단 회동…'호남 반도체' 시대 열리나 26.06.26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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