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모인 K-CDMO, 중국 빈자리 노려 [바이오USA 2026]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06/23 MTN 핫라인 5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박람회인 ‘바이오USA 2026’이 미국 샌디에고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미국의 중국 견제가 심화하면서, 글로벌 상위 CDMO 기업인 중국 우시바이오로직스가 3년 연속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데요. 탈중국 빈자리를 노리는 국내 기업들이 현지에서 치열한 수주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서지은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텍스트 내용 더보기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62316223095826 ▶ YouTube 'MTN Pick 뉴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rfTMCjz_i0q4ftN3zJ0Mipy7e5eTl6N ▶ YouTube 'MTN 핫라인 5'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rfTMCjz_i1uWmRlaknwfeeHnLMEyruO #바이오USA #CDMO경쟁 #탈중국수혜 #K바이오 #수주전쟁 #핫라인5 #뉴스 #뉴스다시보기 #MTN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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