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다음주 위험하다" vs "더 간다" | 넥스트시그널|김성준|박창윤
1. 다음 주 반도체 전망: 전문가 의견 대립 김성준 이사 (GO 🟢):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중심의 쏠림 현상이 있지만,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습니다. FTSE 리밸런싱 등의 수급 이벤트로 주가가 밀릴 때는 오히려 소외주를 정리하고 대형 반도체주로 갈아타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04:09]. 지주사 중에서는 지분 가치와 수급 효과가 기대되는 SK스퀘어를 탑픽으로 꼽았습니다 [09:49]. 박창윤 대표 (NO 🔴): 지수가 단기간에 급등한 만큼 '과속 방지턱'을 만난 것처럼 일정 부분 속도 조절(쉬어가기)이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01:36]. FTSE 리밸런싱과 연기금의 국내 주식 비중 조절(7월 예정)로 인해 단기 매물이 출회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대형주보다는 본진인 SK하이닉스 자체의 모멘텀을 더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11:45]. 2. 주요 섹터별 동향 및 분석 MLCC (삼성전기 등): 두 전문가 모두 다음 주는 쉬어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12:47]. 김성준 이사는 중소형주 변동성을 주의하며 대안으로 실적이 탄탄한 삼지전자를 언급했고 [14:25], 박창윤 대표는 본주와의 괴리율이 벌어진 삼성전기 우선주가 가격 매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15:19]. 반도체 소부장 (장비주): 당일은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레이저셀, 네패스, 주성엔지니어링 등)했으나 [28:34], 박창윤 대표는 대형주가 쉴 때 순환매가 돌며 전공정 장비주 중심의 반등이 먼저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1]. 2차전지: 국내 EV 판매량 증가 및 내년 이익 성장 본격화 전망 리포트에 힘입어 삼성 SDI(6.3% 상승)와 LG에너지솔루션 등 대장주 중심으로 강한 수급이 유입되었습니다 [28:57]. 건설: 미국 부통령의 스위스 방문 연기 등으로 중동 종전 합의가 지연되면서 재건 프로젝트에 대한 불투명성이 부각되어 대우건설, GS건설 등 대형 건설주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였습니다 [30:14]. 3. 마감 시황 및 외환 시장 증시 마감: 코스피는 장중 거세게 출렁이다가 마감 직전 반등해 보합권인 9,052선으로 마쳤으며 [31:17], 코스닥은 기관·외인의 매도세 속에 3.43% 급락하며 천선을 내주었습니다(966선 마감) [31:41]. 환율: 미국과 이란의 합의 지연 및 지정학적 리스크로 달러 강세 압력이 있었으나,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당국 개입 추정 물량으로 인해 전일 대비 11원 내린 1,529원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32:45], [34:00]. 제작: 이영경 PD, 이현주 작가, 이소현 PD, 이수빈 FD, 오창화 FD ------------------------------------------------- 🎯 투자 판단, 정보가 승부다. 한국경제TV 공식 텔레그램에서 빠르고 정확한 핵심 정보를 지금 확인하세요. 🎁무료 구독 👉 https://t.me/wowtv_official ------------------------------------------------- ※ 본 콘텐츠는 투자를 위한 참고일 뿐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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