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엔 마곡처럼 천지개벽할 동네 | 총총견문록 [4K]
정부가 발표한 3기신도시는 모두 12곳입니다. 집값이 폭등하던 2018년 왕숙1·2와 교산, 계양을 시작으로 창릉, 대장, 광명시흥 등으로 이어졌죠. 2023년 오산세교3 지정이 마지막이었습니다. LH의 조사에서 이 많은 택지들 가운데 가장 선호도가 높은 곳은 창릉과 교산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선거리로 서울이 가장 가까운 계양과 대장은 상위권에 들지 못했는데요. 어떤 한계와 가능성을 품고 있는지 총총 다녀왔습니다. #3기신도시 #대장신도시 #대장동 #계양신도시 #대장홍대선 한국경제신문의 새로운 투자 정보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 바로가기 ✅http://www.hankyung.com/premium9 ✅'한국경제'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모바일한경 자동이체(본사) 구독자는 무료입니다. 프리미엄9만 가입하면 월 2만원(첫 6개월 1만원), 연 10만원입니다 ❤비즈니스 문의 jipconomytv@gmail.com ⓒ영상의 저작권리는 한국경제신문에 있으며 무단 도용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영상 내 일부 이미지는 게티이미지뱅크의 정식 라이선스를 받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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