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튜브] "이란 45도 폭염 노렸다" 美 주요 폭격 시설 '경악' / 머니투데이방송
지난 10일(현지시간) 새벽, 이란 남부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한 저수시설이 폭격을 당해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당시 이 지역의 기온은 화씨 100도, 섭씨로 45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이 공습으로 인근 마을 주민 2만여 명의 식수 공급이 순식간에 끊겼습니다. 뉴욕타임스가 '오픈 소스 뮤니션즈 포털' 활동 전문가들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공습 전후의 상업 위성 이미지를 정밀 분석한 결과 공습 전날인 9일(현지시간) 사진에서는 베마니 마을 외곽 언덕 위에 두 개의 작은 구조물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건물 주변에는 민가 대신 물 분배 인프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연한 푸른색 파이프라인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란 수자원 당국이 밝힌 저수탱크의 위치 및 외형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아나운서: 김나윤 영상콘텐츠: 김수진 기사콘텐츠: 김나윤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미국 #이란 #GBU39 #저수시설 #호르무즈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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