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0조 원 최대 상장의 이면..국내 최초 멤피스 데이터센터에서 본 스페이스X의 현주소 | 바이아메리카 in 뉴욕
일론 머스크가 모든 것을 건 스페이스X가 6월 12일 나스닥에 데뷔합니다. 공모 단일가격 135달러에 최소 시총 1조 8천억 달러를 기대하는 지구상 최대 민간 우주 기업이죠. 그런데 기록적인 재사용 로켓 사용과 초거대 로켓 스타십 개발에 매진하던 이 회사가 올해 무서운 속도로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xAI 합병과 상장, 수년 내 실현하겠다는 우주 데이터센터까지. 일론 머스크는 왜 로켓이 아닌 우주 인프라에 매진하려는 것일까요? 우주의 꿈에 동참하기 위한 티켓인 스페이스X의 주당 가격과 상장 가치는 정말 적절한 것일까요? 전 세계에서 반짝이는 기업들을 들여다보는 김종학의 바이 아메리카! 오늘 이야기는 인류 최대 공모기업 스페이스X, 그리고 한국 언론 최초로 직접 다녀온 지상 최대 데이터센터인 콜로서스 현장 이야기입니다. #스페이스x #spacex #xai #일론머스크 #데이터센터 #colossus #우주항공 #한글마 #한경글로벌마켓 #바이아메리카 📢한국경제신문의 새로운 투자 정보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 바로가기 ▶️ http://www.hankyung.com/premium9 ▶️ '한국경제'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한국경제신문·모바일한경 자동이체(본사) 구독자는 무료입니다. 프리미엄9만 가입하면 월 2만원(첫 6개월 1만원), 연 10만원입니다 유튜브 멤버십 [뉴욕버거사주기]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WskYkV4c4S9D__rsfOl2JA/join 한경글로벌마켓 홈페이지 ▶️https://www.hankyung.com/globalmarket 더 많은 해외주식 투자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제작도움 KB자산운용 https://www.riseetf.co.kr 삼성자산운용 https://www.kodex.com 비즈니스 문의 dlive@hankyung.com ⓒ영상의 저작권리는 한국경제신문에 있으며 무단 도용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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