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디펜스] 濠 '美핵잠 중고품' 논란 "韓-日 잠수함 대안 부상" / 머니투데이방송
미국·영국·호주 안보동맹인 오커스(AUKUS)를 둘러싼 논란이 호주 내부에서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호주가 수천km 떨어진 해상교통로를 군사적으로 방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요. 일각에선 한국산 재래식 잠수함이 실직적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7일(현지시간) 호주 ABC방송 보도에 따르면 호주 녹색당의 국방 담당 대변인 데이비드 슈브리지 상원의원은 최근 오커스 협정에 대한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그는 호주의 국방력은 국가 방어와 해양 접근로 보호에 집중해야 하며, 핵추진 잠수함처럼 수천㎞ 떨어진 지역까지 작전을 수행하는 전력은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김수진 기사콘텐츠: 백승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오커스 #잠수함 #미국 #호주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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