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튜브] 송아지서 발견...드물게 사람도 감염 / 머니투데이방송
미국에서 60년 만에 동물의 살을 파먹는 구더기가 발견돼 가축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4일(현지시간) 라이브사이언스와 N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농무부는 소의 조직을 파먹는 기생파리 유충이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텍사스주 라프리오 카운티의 생후 3주 된 송아지에서 발견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아나운서: 김나윤 영상콘텐츠: 김예은 기사콘텐츠: 백승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신세계나사벌레 #구더기 #기생충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