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방한 깜짝 선물 있다"…재계 총수들과 '삼소 회동'도 눈길
지난해 방한 당시 '깐부 회동'으로 화제를 모았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입국 직후 황 CEO는 기자들과 만나 "한국에게 몇가지 깜짝 선물이 준비돼 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는데요. 특히 저녁에는 재계 총수들과 삼겹살에 소주를 뜻하는 이른바 '삼소 회동'까지 예정되며 방한 첫날부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문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젠슨황 #엔비디아 #삼소회동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일경제TV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