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디펜스] 초대형 철도 계약 이어 이번엔 신궁..K2 잠수함 천궁2도 관심 / 머니투데이방송
북아프리카의 전략적 요충지이자 그동안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의 아프리카 진출 거점으로 꼽히던 모로코가 연이어 한국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지난해 초대형 철도 수주에 이어 이번에는 한국산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을 대규모 도입하기로 한 것인데요. 철도 수주와 첨단 무기체계 도입 논의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면서 양국 관계가 단순한 거래를 넘어 '국가 단위의 산업 협력 패키지'로 급속히 확장되는 모양새입니다.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의 경제 안보를 다루는 노스아프리카포스트는 3일(현지시간) 유엔 재래식 무기등록제도(UNROCA) 보고서를 인용, 모로코 왕립군이 최근 한국으로부터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신궁의 수출형 모델인 '키론(Chiron)' 미사일 101기와 발사대 50대를 최종 인수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김유석 기사콘텐츠: 백승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신궁 #K방산 #키론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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