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튜브] "中 메모리, 보급형 수준" '선지급' 없어 조건 널널 / 머니투데이방송
애플이 미국 정부의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메모리 기업 CXMT의 칩 구매를 위해 로비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CXMT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의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러나 실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체에 위협이 전혀 되지 못하는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6일(현지시간) IT 전문매체 Wccftech는 CXMT 메모리가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가격 상승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란 기대가 있었지만, 현실은 이와 거리가 멀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체는 여러 메모리 제조사들과 인터뷰한 결과 CXMT 메모리가 그렇게 저렴하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심지어 DDR5 메모리 조달 가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이른바 ‘빅3’ 제품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드러났습니다. 아나운서: 김나윤 영상콘텐츠: 문혜선 기사콘텐츠: 백승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애플 #중국 #창신메모리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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