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커진 K바이오…초기 기업 투자 생태계 미흡 [바이오USA 2026]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06/29 MTN 핫라인 5 바이오USA가 지난 22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의 일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는 한국 기업이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참가하면서 K바이오의 위상을 높였는데요. 다만 초기 단계 기업들을 육성하는 투자 생태계는 아직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바이오USA의 막전막후를 증권부 서지은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텍스트 내용 더보기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62916420893121 ▶ YouTube 'MTN Pick 뉴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rfTMCjz_i0q4ftN3zJ0Mipy7e5eTl6N ▶ YouTube 'MTN 핫라인 5'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rfTMCjz_i1uWmRlaknwfeeHnLMEyruO #바이오USA #K바이오 #글로벌바이오 #바이오투자 #헬스케어산업 #핫라인5 #뉴스 #뉴스다시보기 #MTN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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