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디펜스] 加잠수함 발표 앞두고 초조함 드러내...비난받자 급사과' / 머니투데이방송
독일 잠수함 업체 TKMS의 고위 임원이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보다 독일이 더 적합하다는 이유 중 하나로 “공용어가 영어”라는 점을 내세워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한국 잠수함은 언어와 문화 측면에서 캐나다와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식의 주장으로 읽히면서, 한국 방산을 겨냥한 폄하성 발언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임수연 기사콘텐츠: 선소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TKMS #한화 #잠수함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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