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튜브] 한국 세계최대 광물..中 의존 '발등' / 머니투데이방송
중국이 핵심 광물 공급망을 무기로 일본 제조업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일본으로 향하는 핵심 광물 수출이 사실상 '제로(0)'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일본 제조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20일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은 자동차부터 항공우주, 반도체까지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텅스텐과 희토류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일본 기업들은 대체 공급처 확보와 비용 폭등이라는 이중 위기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중국 해관총서(세관)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일본으로 향하는 주요 텅스텐 품목과 희토류 원소인 디스프로슘, 터븀의 수출량은 0을 기록했습니다. 이트륨(Y) 수출 역시 평소보다 크게 감소하며 사실상 공급 차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김나윤 영상콘텐츠: 김유석 기사콘텐츠: 선소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텅스텐 #무역 #일본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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