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디펜스] "고산지대서 승부 갈렸다" 印, 러 대신 K9 택한 이유 / 머니투데이방송
인도군 자주포 사업에서 러시아가 체면을 구겼습니다. 오랜 기간 인도 최대 무기 공급국으로 군림해온 러시아가 한국의 K9 자주포와의 경쟁에서 완패한 것인데요. 특히 이번 경쟁은 단순한 가격이나 외교 관계가 아니라 실제 성능 평가에서 승부가 갈렸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15일 디펜스익스프레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인도 정부가 기존 200문의 K9 바즈라-T(K9 Vajra-T)에 이어 300문 이상을 추가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 2015년 K9과 러시아 2S19 Msta-S 간의 치열했던 경쟁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김나윤 영상콘텐츠: 김수진 기사콘텐츠: 선소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K9바즈라 #인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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