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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백두산 넘는 일본 화산 한반도 유리 가루 덮친다 (부산대학교 지질환경과학과 김기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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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일본 큐슈 앞바다의 키카이 칼데라가 분화 직전 단계에 도달했다는 최근 논문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해저면 지진계와 탄성파 단층 촬영을 통해 칼데라 중심부 마그마방의 규모를 220 큐빅킬로미터로 측정했습니다. 이는 천년 전 백두산 분화 당시 분출량의 두 배가 넘는 수준으로, 절반만 분출해도 백두산 천년대분화에 맞먹는 재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더 큰 변수는 일본 정부가 30년 내 발생 확률을 90%로 상향한 난카이 대지진입니다. 1707년 난카이 지진 49일 뒤 후지산이 분화한 전례가 있어, 같은 영향권에 위치한 키카이 칼데라 역시 거대 지진의 진동에 의해 분출이 촉발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대규모 분화 시 화산재 확산 범위에 한반도, 특히 영남권과 제주 일대가 포함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화산재는 황사와 달리 유리질의 날카로운 미세 입자로 구성되어 호흡기 손상은 물론 송전망 합선, 농작물 피해, 해양 양식장 황폐화까지 광범위한 2차 재해를 유발합니다. 일본은 이미 화산재 처리와 이재민 대피 시나리오를 정밀하게 수립해 두었으나 한국은 지역별로 차별화된 방재 대책이 사실상 부재한 상태입니다. 일본 동쪽 화산이 한반도 환경의 변수로 등장한 현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핵심 주제
- 키카이 칼데라 6단계 진입
- 마그마방 220km³ 규모 확인
- 난카이 대지진 연동 위험
- 한반도 화산재 피해 시나리오
- 한국 방재 대책 공백

[AI로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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