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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휴머노이드 양산이 가능할까요? - 김덕진 소장 (IT커뮤니케이션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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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진소장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로봇 #휴머노이드로봇 #현대차 #피지컬AI #CES #박정호교수

[ai를 통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줄글 요약
이번 CES의 핵심은 로봇이 전시용을 넘어 실제 현장에 투입되는 단계로 들어섰다는 점이다. 화장실 청소 로봇처럼 이미 판매·운영 중인 사례가 등장하며 로봇의 현실성이 커졌다. 다만 휴머노이드 로봇 대부분은 아직 완전 자율이 아니라 사람의 원격 조종에 의존하고 있고, 현재는 ‘뇌(AI)’보다 **몸체(하드웨어)**가 먼저 완성되는 단계다. 로봇은 모터 기반 구조 때문에 사람처럼 자연스럽고 정교한 동작이 어렵고, 특히 무거운 물건을 천천히 드는 작업이나 손 기술이 큰 기술적 난제다. 앞으로의 경쟁 포인트는 AI와 행동 데이터로, 중국은 로봇을 싸게 대량 보급해 데이터를 선점하려는 전략을 쓰고 있다. 이 가운데 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구글 딥마인드 조합이 주목받았으며, 몸은 현대차가, 뇌는 딥마인드가 맡는 구조다. 결국 로봇 산업의 승부는 AI를 입힌 로봇을 얼마나 빨리, 많이 양산하느냐에 달려 있다

⏱️ 타임코드
00:00~01:30 CES 전체 분위기 – 로봇이 주인공
01:30~03:05 실제 판매·운영 중인 로봇 등장
03:05~04:47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오해 (원격 조종)
04:47~07:12 로봇이 사람처럼 못 움직이는 기술적 이유
07:12~09:15 로봇 AI와 데이터 부족 문제
09:15~10:43 중국의 로봇 보급 전략 (드론처럼)
10:43~13:16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시연
13:16~15:13 현대차 × 구글 딥마인드 협업 의미
15:13~18:46 로봇 ‘손’ 기술 경쟁
18:46~20:21 양산 능력이 게임 체인저 핵심요약
1️⃣ 이번 CES는 사실상 로봇 중심 전시였고, 실제 현장 투입 가능한 로봇이 대거 등장
2️⃣ 화려한 휴머노이드는 대부분 자율이 아닌 원격 조종 단계
3️⃣ 로봇은 모터 한계 때문에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동작·손기술이 가장 어려움
4️⃣ 앞으로의 승부처는 AI(뇌) + 행동 데이터 확보
5️⃣ 현대차는 양산 능력, 중국은 물량 전략, 구글은 뇌 기술로 경쟁 중 한 줄 핵심
CES의 주인공은 ‘자율 로봇’이 아니라, 이제 막 현실로 들어오기 시작한 ‘양산 가능한 로봇 + 뇌(AI)를 둘러싼 경쟁’이었다

※진행: 박정호 명지대 교수

◈ 방송시간
- 유튜브: 매일 오전 10시 30분 ~ 11시 20분
- 라디오: MBC 표준FM 매일 저녁 10시 5분 ~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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