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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 흔한 AI 시대 아이들은 뭘 배워야 할까? - 방종임 대표 (교육대기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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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부모코칭 #갈등 #대화법 #교육이슈 #교육키워드 #교육변화 #입시 #방종임 #박정호교수

[ai를 통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 내용정리
이 내용은 AI가 교육 전반을 크게 바꾸고 있다는 이야기다. 정부는 디지털·AI 교육을 확대하고, 질문 중심 수업과 논·서술형 평가를 늘리려 하고 있다. 하지만 AI가 과제와 시험에 사용되면서 공정성 문제가 생기고,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방식의 평가는 한계가 드러난다. 그래서 스스로 생각하고 설명하는 평가로 전환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중요한 것은 코딩 같은 기술보다, 정보를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읽는 문해력과 리터러시, 그리고 AI가 제시한 답을 현명하게 활용하는 능력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시도하는 태도 역시 핵심 역량으로 강조된다.부모는 결과를 재촉하기보다 과정에서 아이가 생각하고 말하고 쓰도록 돕는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 사교육은 필요하면 괜찮지만, 불안과 비교 때문에 무조건 선택하는 것은 경계해야 하며, 무료·공공 학습 자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결국 AI 시대의 교육은 기술이 아니라 생각, 질문, 활용, 그리고 실패를 견디는 힘을 길러주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메시지로 요약된다.

⏱ 타임코드
00:00–03:02 — AI·디지털 교육 확대, 제도 변화 시작
03:02–06:46 — AI와 평가 충돌, 공정성 논란
06:46–10:57 — 논·서술형 평가 전환 논의
10:57–17:22 — 문해력·질문력·활용력이 핵심 역량
17:22–24:24 — 부모 역할: 감독자 → 조력자
24:24–32:23 — 실패를 견디는 힘이 성장을 만든다
39:13–47:25 — 사교육·정보 격차, ‘필요 중심’으로 재정리 핵심 포인트
1️⃣ AI 도입으로 교육 내용·평가·제도가 전반적으로 재편되고 있다.
2️⃣ 정답 중심 시험은 한계가 드러나 서술형·과정 중심 평가가 중요해지고 있다.
3️⃣ 기술보다 문해력, 질문력, 비판적 활용 능력이 핵심 역량이다.
4️⃣ 부모는 결과를 재촉하기보다 생각을 이끌어주는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
5️⃣ 사교육은 ‘불안’이 아니라 ‘필요’ 기준으로, 공공자원도 적극 활용해야 한다.

⭐ 한 줄 핵심
AI 시대 교육의 답은 기술이 아니라 — 생각, 활용, 질문, 그리고 실패를 견디는 힘이다. ※진행: 박정호 명지대 교수

◈ 방송시간
- 유튜브: 매일 오전 10시 30분 ~ 11시 20분
- 라디오: MBC 표준FM 매일 저녁 10시 5분 ~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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