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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익 100조, 지금도 싸다? (파인드어스 이재용 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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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지금 올라타도 되나”라는 질문을, 재무제표보다는 AI 산업의 수요·공급 구조로 판단해야 한다는 흐름입니다. 최근 1년 수익과 시가총액을 단순 환산하면 두 회사 모두 ‘현재 이익이 유지될 때’ 밸류에이션이 과도하다고 단정하기 어렵지만, 핵심은 메모리 산업 특성상 이익 지속성이 사이클에 크게 좌우된다는 점입니다. 공급 측면에서는 공장 증설 한계로 생산 증가가 제한되는 가운데, HBM은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어도 제품 세대 전환과 시스템 전반 개선으로 실제 연산 성능(체감 성능)은 훨씬 큰 폭으로 뛸 수 있다는 논리를 폅니다. 수요 측면에서는 “AI 사용량 = 사용자 수 × 작업 수 × 추론 깊이”로 봤을 때, 개인보다 기업이 2·3단계(광고/CS 자동화, 의사결정·공급망 최적화 등)로 넘어가면 연산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크다고 정리합니다.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CAPEX가 이미 높은 수준이라 성장 둔화 우려는 있지만, 건물·토지 이후 칩 투입이 본격화되는 시차를 감안하면 메모리 수요는 이어질 수 있다는 관점도 제시합니다. 결론은 “AI가 1~3년 내 기업 프로세스를 얼마나 빠르게 바꿔 수요가 공급 증가 속도를 앞지를지”가 주가의 추가 상승 여력을 가르는 기준이며, 재무적으로 당장 불안한 국면은 아니라는 정도로 톤을 잡습니다.

핵심 주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금 매수’ 판단의 프레임 수요 vs 공급
HBM 공급 증가의 한계와 성장률 둔화 가능성
연산 수요를 결정하는 3요소 사용자 수·작업 수·추론 깊이
기업 도입이 본격화될 때 연산 수요 폭증 시나리오
AI 전환 속도가 주가의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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