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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전 3년 멈추자 8천억 사라졌습니다(언더스탠딩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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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주), 2025 해외 이민/투자 박람회 in 부산]
▶ 일시 : 2025년 11월 22일(토)~23일(일) 오전 10시~오후 6시
▶ 장소 : 벡스코 2전시장 3층 5D홀, *국민이주 부스 번호: 21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 내용: 미국투자이민 및 해외 영주권 상담/세미나

★국민이주 부스 방문 및 부산 박람회 무료 입장 티켓 신청:
http://www.e-min.co.kr/reser-busan/under/ [유학부터 취업까지 해결!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in 제주]
▶ 일시: 2025년 11월 26일 (수) 오전 10시 30분
▶ 장소: 제주 신화월드 랜딩관 컨벤션센터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304번길 38)
▶ 주최: 국민이주(주)
▶ 내용: 국제학교 학생들의 미국 입시와 투자이민 영주권 세미나

★ 세미나 예약: http://www.e-min.co.kr/reser-jeju/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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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 요약
이번 고리 1호기 연장 문제는 단순히 오래된 원전을 더 돌릴 것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지난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남긴 절차적 공백과 그로 인한 3년 가까운 가동 중단, 그리고 수천억 원대 매출 손실까지 한꺼번에 드러난 사건이다. 원전은 40년이 지나도 안전성 평가만 충족하면 계속 쓸 수 있는 구조인데, 문재인 정부 당시 한수원이 법에 정한 기한 내에 연장 신청을 하지 못하도록 사실상 막히면서 심사가 늦어졌고, 그 결과 고리 1호기는 괜히 멈춰 서 있었다. 다른 나라처럼 10년 주기 점검과 내진 보강 등을 거치면 경제성도 오히려 좋아지는 발전원인데, 정치적 논쟁 속에서 ‘노후 원전=위험’이라는 단순 프레임만 남은 셈이다. 문제는 이게 고리만의 일이 아니라, 앞으로 수명이 도래하는 9기 원전 전부가 같은 갈림길에 서 있다는 점이다. 지금 상황에서 원전을 멈추면 석탄을 더 돌릴 수도 없고, 태양광·풍력으로 대체하기엔 땅값·간헐성·송전망 제약이 너무 커 현실적으로 전기요금 대폭 인상이 불가피하다. 결국 정부가 고리 1호기 연장을 승인한 건 “전력 수급과 탄소 감축을 동시에 해내려면 원전이 빠질 수 없다”는 현실적 판단이고, 원안위가 모든 안전 보완 조치를 조건으로 승인한 이상 안전성 문제는 전문가 몫으로 넘겨야 한다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핵심 주제
- 고리 1호기 연장 논란의 본질
- 3년 가동 중단과 경제적 손실
- 노후 원전=위험이라는 단순 프레임의 문제
- 같은 갈림길 앞에 선 9기 원전
- 전력 수급·탄소 감축 현실론 언더스탠딩 문의: understanding.officialmail@gmail.com
글로 읽는 "언더스탠딩 텍스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ckbrief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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