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 더 위험한 길에 있다. 성장률 2%의 착시 : 한국 경제가 진짜 마주한 구조적 위기는 무엇인가? | 클로즈업 - 조세일보 인터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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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세일보 이민재 기자와의 인터뷰 내용을 영상으로 공유드리며 저성장 고착화, 재정 건전성, 고환율의 연결 구조를 짚어봅니다. 1편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25~26년 성장률이 말해주는 한국 경제의 민낯
- 확장 재정이 고환율·내수 침체로 이어지는 구조
- 성장·분배에 더해 반드시 봐야 할 ‘재정 건전성’
- 정책당국, 단기 성장률 집착보다 장기 성장 전략에 집중 필요성 강조
- "재정 건전성 실종…재정준칙 제정 및 실제로 지켜는 노력해야"
- "재정 건전성과 고환율 장기화 동떨어진 것 아냐...M2, 줄어든 적 없어" 클로즈업 - 조세일보 인터뷰
1편 : https://youtu.be/MoYDGpIYwds (본 영상)
2편 : https://youtu.be/mszGSxfwMOI
조세일보 인터뷰 기사 보기
: https://naver.me/GLz1GRir 김광석 교수 신간『스테이블코인 전쟁 2026년 경제전망』
(교보) https://myip.kr/eSDSm
(예스24) https://myip.kr/IwUXD
김광석 교수의 [경제학교] 신청하기
: https://us-all.kr/fqyqV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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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한양대학교 겸임교수)은 현재 한국의 경제 상황을 '외환위기(1997년말)나 금융위기(2008년 하반기) 같은 급성위기 국면'으로 규정하는 데는 선을 그으면서도 보다 더 심각한 문제로 '저성장 고착화'를 지목했다.
김 실장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경제를 현 상황을 묻는 질문에 "위기가 오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다"라며 "한국 경제는 이미 구조적인 저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Q) 한국은행이 "통화량(M2)이 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 점에 대한 평가는?.
미국은 통화량이 늘 때는 폭발적으로 늘리고, 줄일 때는 확실하게 줄인다. 그래서 M2 증가율이 마이너스로 전환된 적도 있다. 한국의 경우 한 번도 줄인 적이 없는데 어떻게 늘어나지 않았다라고 할 수 있을지 오히려 질문을 드리고 싶다. 늘지 않았다는 표현은 줄지 않았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통화량, 결국은 한국은행의 컨트롤 방법은 기준금리를 결정함으로써 통화량을 조절하는 그런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통화량을 적정 수준으로 제어하기 위한 노력을 했었던 구간이 없지는 않다. 다만 그 구간마저 M2는 증가만 했다. M2 증가율이 마이너스로 떨어진 적이 없다. 2025년 하반기 들어 한국의 통화량 증가율은 미국의 증가율보다 높은 수준으로 유지했다. 어쨌든 줄어든 적은 없다. 그것이 팩트다.
#경제읽어주는남자 #경읽남 #김광석교수 #경제전망 #경제공부 #한양대 #한양대학교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김광석 #2026년경제전망 #2026경제전망 #2026 #트렌드 #경제트렌드 #스테이블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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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26년 성장률이 말해주는 한국 경제의 민낯
- 확장 재정이 고환율·내수 침체로 이어지는 구조
- 성장·분배에 더해 반드시 봐야 할 ‘재정 건전성’
- 정책당국, 단기 성장률 집착보다 장기 성장 전략에 집중 필요성 강조
- "재정 건전성 실종…재정준칙 제정 및 실제로 지켜는 노력해야"
- "재정 건전성과 고환율 장기화 동떨어진 것 아냐...M2, 줄어든 적 없어" 클로즈업 - 조세일보 인터뷰
1편 : https://youtu.be/MoYDGpIYwds (본 영상)
2편 : https://youtu.be/mszGSxfwM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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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ver.me/GLz1GRir 김광석 교수 신간『스테이블코인 전쟁 2026년 경제전망』
(교보) https://myip.kr/eSD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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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한양대학교 겸임교수)은 현재 한국의 경제 상황을 '외환위기(1997년말)나 금융위기(2008년 하반기) 같은 급성위기 국면'으로 규정하는 데는 선을 그으면서도 보다 더 심각한 문제로 '저성장 고착화'를 지목했다.
김 실장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경제를 현 상황을 묻는 질문에 "위기가 오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다"라며 "한국 경제는 이미 구조적인 저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Q) 한국은행이 "통화량(M2)이 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 점에 대한 평가는?.
미국은 통화량이 늘 때는 폭발적으로 늘리고, 줄일 때는 확실하게 줄인다. 그래서 M2 증가율이 마이너스로 전환된 적도 있다. 한국의 경우 한 번도 줄인 적이 없는데 어떻게 늘어나지 않았다라고 할 수 있을지 오히려 질문을 드리고 싶다. 늘지 않았다는 표현은 줄지 않았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통화량, 결국은 한국은행의 컨트롤 방법은 기준금리를 결정함으로써 통화량을 조절하는 그런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통화량을 적정 수준으로 제어하기 위한 노력을 했었던 구간이 없지는 않다. 다만 그 구간마저 M2는 증가만 했다. M2 증가율이 마이너스로 떨어진 적이 없다. 2025년 하반기 들어 한국의 통화량 증가율은 미국의 증가율보다 높은 수준으로 유지했다. 어쨌든 줄어든 적은 없다. 그것이 팩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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