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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전력 대란 여기가 답입니다 (한동대학교 김학주 교수) (※2026년 1월 9일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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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 요약
이번 대화는 “AI 랠리가 다시 힘을 받으려면 결국 전력·에너지 병목부터 풀려야 한다”는 진단에서 출발합니다. 김학주 교수님은 송전망 한계와 전력 품질 문제까지 감안하면, 당장 해법은 소형모듈원전(SMR) 쪽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크고 그 밸류체인 선두에는 우라늄과 ‘농축’이 있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대표 종목으로 뉴스케일파워(정책 보조금이 붙으면 할인율이 떨어져 재평가 여지), 카메코(저가 장기계약 비중이 줄며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 농축 쪽(센트러스 등), 구리(프리포트-맥모란), 데이터센터 보조전원·인버터(전기 품질이 낮으면 연산이 깨진다)를 “올해/내년 관전 포인트”로 묶어 제시합니다. 금리·인플레는 주거비(모기지)와 전쟁(곡물·에너지) 변수가 완화되면 내려갈 여지가 있고, 그게 결국 AI/기술주에 다시 우호적일 거라는 시나리오입니다.

핵심 주제
-AI 병목은 전기·송전망, 그리고 SMR로의 수렴
-우라늄 ‘농축’이 밸류체인 알짜라는 주장
-카메코의 계약 믹스 변화와 턴어라운드 시나리오
-구리 수요 폭증과 프리포트-맥모란 관전 포인트
-데이터센터 안정 전원: ESS·인버터(전기 품질)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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