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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포트] 중국 러닝 | 美 음식 인종차별 | 영국 굴뚝 청소부 - 한경제 기자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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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마라톤 #중국뉴스 #미국 #인종차별 #굴뚝청소부 #국제이슈 #국제뉴스 #박정호교수

[ai를 통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① 중국 러닝 열풍 vs 정부의 마라톤 규제|00:00
중국에서 러닝과 마라톤 인기가 폭발적으로 늘었지만, 정부는 안전과 부실 운영을 이유로 마라톤 대회를 대거 취소·규제하고 있다. 러닝 인구 급증으로 대회 수가 감당 불가능한 수준까지 늘었고, 과거 사망 사고 트라우마와 미숙한 운영 문제가 겹치며 정부는 이벤트성 단거리 대회를 정리하고 풀·하프코스 위주로 시장을 재편하려 한다. 다만 마라톤이 지역경제와 소비 진작에 큰 효과를 내는 만큼, 안전과 산업 육성 사이에서 딜레마에 놓여 있다. ② 미국 대학 ‘음식 냄새’ 인종차별 소송|09:50
미국 콜로라도 대학에서 인도인 박사 커플이 전통 음식 냄새를 이유로 차별과 보복을 당했다며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결국 합의금 지급으로 마무리됐다. 이 사건은 커리·김치·중국 음식 등 아시아 음식이 서구 사회에서 여전히 차별의 대상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국 음식점 증후군’ 같은 용어와 사례는 음식에 대한 편견이 곧 인종차별로 이어질 수 있음을 상징하며, 다문화 사회에서도 문화적 존중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음을 드러낸다. ③ 영국에서 부활한 ‘굴뚝 청소부’ 직업|18:45
에너지 가격 급등과 지정학적 불안, 환경 규제로 인해 영국에서 벽난로 사용이 다시 늘면서 굴뚝 청소부 직업이 부활하고 있다. 전기·가스 요금 부담과 전력망 불안 우려 속에 원초적 난방 수단이 재조명됐고, 동시에 엄격한 환경 기준 때문에 전문적인 굴뚝 관리가 필수가 됐다. 굴뚝 청소부는 단순 노동이 아닌 드론·카메라·첨단 장비를 다루는 기술직으로 진화하며 젊은 층까지 유입되는 새로운 유망 직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진행: 박정호 명지대 교수

◈ 방송시간
- 유튜브: 매일 오전 10시 30분 ~ 11시 20분
- 라디오: MBC 표준FM 매일 저녁 10시 5분 ~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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