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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그린란드를 지킬 방법이 없습니다 - 이문영 교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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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전쟁 #미국 #러시아 #트럼프 #그린란드 #북극 #북극항로 #북극권 #박정호교수

[AI를 통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줄글 요약 (압축 정리)
이문영 교수는 트럼프 외교를 ‘규칙 기반 국제질서의 종말’로 규정하며, 미국·러시아·중국 중심의 강대국 세력권 정치가 부활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조기에 정리해 러시아와 협력 관계를 복원하려 하고, 대신 유럽의 영향력은 축소시키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베네수엘라, 그린란드, 캐나다 압박 역시 미국의 서방 세력권을 명확히 하려는 전략이며, 이는 푸틴의 우크라이나 인식과 구조적으로 닮아 있다. 특히 그린란드는 북극 자원과 항로, 군사적 요충지라는 점에서 미국이 러시아·중국의 북극 패권을 견제하기 위한 핵심 카드다. 북극은 표면상 협력의 공간이었지만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가 군사·경제적으로 압도적 우위를 확보했고, 중국까지 가세하며 새로운 지정학적 격전지가 되었다. 트럼프는 나토 동맹보다 러시아와의 직접 협력을 택해 북극을 공동 관리하려는 기존 미국 외교와 다른 노선을 보인다. 한국은 북극항로 활성화 시 잠재적 수혜국이 될 수 있지만, 러시아와의 관계 단절과 북·러 밀착으로 현실적 제약이 크며, 북극 전략은 결국 러시아 변수 없이는 성립하기 어렵다는 점이 강조된다.

⏱️ 타임코드
00:00 ~ 04:30|트럼프 외교의 본질: 규칙의 붕괴
04:30 ~ 08:30|우크라이나 전쟁과 미·러 거래 구상
08:30 ~ 12:30|유럽 패싱과 강대국 중심 질서
12:30 ~ 16:30|그린란드·캐나다 압박의 진짜 의미
16:30 ~ 20:30|북극이 새로운 패권 전쟁터가 된 이유
20:30 ~ 25:00|러시아의 북극 장악과 중국의 진입
25:00 ~ 29:30|미국의 북극 전략 변화
29:30 ~ 34:00|한국과 북극 항로의 현실적 한계
34:00 ~ 38:30|북·러 밀착이 가져올 지정학적 변화
38:30 ~ 43:00|앞으로의 국제질서 전망 핵심 요약
트럼프 외교는 규칙과 동맹보다 힘과 거래를 중시하는 강대국 정치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정리하고 러시아와 협력해 중국을 견제하려 한다.
그린란드와 북극은 자원·항로·군사적으로 미래 패권의 핵심 지역이다.
북극은 이미 러시아가 주도권을 쥐고 있고 중국도 개입 중이다.
한국은 북극 항로 잠재력은 있지만 러시아 변수 때문에 현실적 제약이 크다. 한 줄 핵심
트럼프 외교는 규칙보다 힘이 중요해진 세상에서, 러시아랑 손잡고 중국을 막으려는 강대국 거래 정치다. ※진행: 박정호 명지대 교수

◈ 방송시간
- 유튜브: 매일 오전 10시 30분 ~ 11시 20분
- 라디오: MBC 표준FM 매일 저녁 10시 5분 ~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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