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쿠팡의 엉터리 대처, 진짜 피해 이제 시작입니다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김승주 교수) > YOUTUBE

본문 바로가기

YOUTUBE

(1부) 쿠팡의 엉터리 대처, 진짜 피해 이제 시작입니다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김승주 교수)

profile_image
컨텐츠
| 댓글 0 | 조회 2

본문

YouTube 영상 원본 보기
[AI가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 요약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은 내부 신고가 아니라 해커가 이용자에게 보낸 이메일로 처음 인지되었고, 회사는 2025년 11월 18일 인지·19일 당국 신고 후 조사 과정에서 피해 규모가 4,536건에서 3,300만 계정 이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핵심 원인은 2024년 12월 퇴사자가 ‘엑세스 토큰을 생성하는 전자서명 키’를 탈취해 장기간 사용자 세션을 임의로 발급·접속할 수 있었던 내부 보안 관리 부실로 요약됩니다. 유출 항목에는 이름·이메일·전화번호·주소, 최근 주문 5건, 공동 현관문 비밀번호, 통관고유부호 등이 포함되어 사생활 추적과 2차 범죄 위험이 큽니다. 휴면·탈퇴 계정까지 접속 흔적이 있어 이상징후 탐지(FDS)와 로그 모니터링 등 기본 통제가 작동하지 않았던 정황이 지적됩니다. 사건 이후 안내·고지 방식(메인 고지 부재, 문자에 URL 포함 등)도 부적절해 이용자 혼란과 스미싱 악용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현재 민관합동 조사 인력은 제한적이고, 회사의 비협조적 태도 의혹으로 전모 규명과 피해 보상까지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이용자에게는 카드 삭제·비밀번호 변경·통관고유부호 재발급·공동 현관 비밀번호 변경 등 ‘최악 가정’의 선제 조치가 권고됩니다. 핵심 주제
내부자 키 탈취와 인증 체계 붕괴
3,300만+ 계정 유출과 민감 정보 노출 위험
이상징후 탐지·로그 관리 실패 정황
부적절한 사후 고지와 스미싱 리스크
이용자 선제 보안조치 및 조사 과제 언더스탠딩 문의: understanding.officialmail@gmail.com
글로 읽는 "언더스탠딩 텍스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ckbriefing/news
언더스탠딩 멤버십 가입
https://www.youtube.com/channel/UCIUni4ScRp4mqPXsxy62L5w/join

YouTube에서 보기

관련링크